낙하산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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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적인 의미 [편집]
- 일본어 : 天下(あまくだ)り
연고주의에 따라 직장생활에서 배후의 높으신 분들의 간택을 통해 기존의 조직계통을 무시하고 연줄(빽빨)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을 말한다.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듯 위에서 툭 하고 떨어져 왔다는게 맞아떨어져서 낙하산이라고 부른다. 당연히 비하용 묘사이다. 인류가 생기고 조직에 계급제도가 생긴 그 순간부터, 동서양 및 국적을 불문하고 언제 어디서나 항상 존재했던 현상이다. 동아시아에서는 음서, 구품관인법 등이 대표적이고, 과거제 등 체계적인 인재 등용 제도가 없었던 전근대 서양은 특히 더 심해서 유력한 귀족 가문의 자제들은 10대에(...) 대주교나 추기경, 고위 장교가 되는 경우도 흔했다.
2. 종류 [편집]
2.1. 높으신 분들의 친인척 [편집]
일자리 숫자를 떠나서 모든 규모의 기업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형태. 2010년에 외교통상부 유명환 장관의 딸 특채사건이 터지면서 낙하산 대신 '똥돼지'라는 말이 유행했다. 요약하자면 장관의 딸이 외교통상부에 아버지 빽으로 들어간 뒤 출근도 제대로 하지 않고, 다른 고위직 공무원들에게 어머니(즉 장관의 사모님)를 통해 의사표현을 한 것. 게다가 심지어 "아빠(장관)한테 이야기하려다가 엄마한테 말한 거다."라며 개념을 하수구에 처박은 행동을 보였다. 그리고 이 논란이 극심해지자, 결국 아버지인 장관이 옷을 벗는 사태까지 갔다. 이 사건 덕분에 그 분들에게는 아쉽게도 행정고시 개편안이 대부분 취소되었다.
영화 쉬리에서 어성식 요원(박용우)이 자주 허둥거리고 어리버리하자, 상관이 "야, 너 낙하산이지?"라고 갈궈 별명도 낙하산으로 굳어졌다. 하지만, 어성식 요원은 막판에 결정적인 활약을 하기에 단순히 별명으로만 끝났다.그리고 영화 끝 무렵에는 자기 후임들을 낙하산이라며 갈군다.
사기업에서 재벌2세는 낙하산 인사를 한다. 첫 입사부터 과장~부장급이며, 30살쯤 되면 다들 임원을 달아준다.좋겠다... 예시[4]
협력업체 고위직의 친족을 자기네 회사에 취업시켜 협력업체와의 협상에서 좀더 좋은 조건을 받아내거나수틀리면 인질도 될 수 있지 VIP 거래처의 친족을 채용절차를 통과하지 못해도 취업시켜 뇌물성 기여를 하기도 한다.
대기업 입장에서, 똑똑하지만 빽 없는 사람을 뽑으면 2015년 1년에 4천만원을 준다 치자. 반대로, 능력은 없지만 부모님 빽이 막강해서 6억원을 투자로 맡겨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치자. 기업 입장에서는 후자를 고용하는 게 장기적으로 더 이익이다. 당연하게도 실제 빽을 쓰는 사람들은 후자의 예시보다는 간혹 더 똑똑하고, 더 큰 영향력을 안겨줄 수 있는 사람들이 지원한다. 이런 일을 겪으면 어른의 사정에 대해 분개할 수밖에 없다.
공공기관의 불공정 채용도 여기 해당한다. 더욱이 이런 규정이 명문화되어 있는 곳조차 있다. 믿기 힘들겠지만 그게 대한민국의 현실태이다. 특히 지방 공공기관에서는 심한 편인데, 운전기사나 사무보조 같은 직렬은 필기시험으로 뽑는 게 아니라 면접으로 뽑기 때문에 내정자 위주로 채용되고 빽이 없는 사람은 면접에 가봤자 다리 힘만 낭비하게 된다. 사립학교 교사 역시 내정자 채용이 심한 편으로,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탈락하고 이사장 딸은 합격한다든지 하는 일이 있다.
대학에서도 이런 짓들을 하다 국정감사에 걸리기까지 했다. 2016년 경남지역 국립대[5] 학과장이 교육·연구 경력이 미달되는 본인 자녀를 시간강사로 직접 추천해 채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2015년 한국외대 본부에서는 다음 직업을 가진 학생 부모님을 조사하라는 공문을 각 학과에 보내서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학교라는 공간의 특수성상 문제시된 것 뿐, 사회에서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영화 쉬리에서 어성식 요원(박용우)이 자주 허둥거리고 어리버리하자, 상관이 "야, 너 낙하산이지?"라고 갈궈 별명도 낙하산으로 굳어졌다. 하지만, 어성식 요원은 막판에 결정적인 활약을 하기에 단순히 별명으로만 끝났다.
사기업에서 재벌2세는 낙하산 인사를 한다. 첫 입사부터 과장~부장급이며, 30살쯤 되면 다들 임원을 달아준다.
협력업체 고위직의 친족을 자기네 회사에 취업시켜 협력업체와의 협상에서 좀더 좋은 조건을 받아내거나
대기업 입장에서, 똑똑하지만 빽 없는 사람을 뽑으면 2015년 1년에 4천만원을 준다 치자. 반대로, 능력은 없지만 부모님 빽이 막강해서 6억원을 투자로 맡겨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치자. 기업 입장에서는 후자를 고용하는 게 장기적으로 더 이익이다. 당연하게도 실제 빽을 쓰는 사람들은 후자의 예시보다는 간혹 더 똑똑하고, 더 큰 영향력을 안겨줄 수 있는 사람들이 지원한다. 이런 일을 겪으면 어른의 사정에 대해 분개할 수밖에 없다.
공공기관의 불공정 채용도 여기 해당한다. 더욱이 이런 규정이 명문화되어 있는 곳조차 있다. 믿기 힘들겠지만 그게 대한민국의 현실태이다. 특히 지방 공공기관에서는 심한 편인데, 운전기사나 사무보조 같은 직렬은 필기시험으로 뽑는 게 아니라 면접으로 뽑기 때문에 내정자 위주로 채용되고 빽이 없는 사람은 면접에 가봤자 다리 힘만 낭비하게 된다. 사립학교 교사 역시 내정자 채용이 심한 편으로,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탈락하고 이사장 딸은 합격한다든지 하는 일이 있다.
대학에서도 이런 짓들을 하다 국정감사에 걸리기까지 했다. 2016년 경남지역 국립대[5] 학과장이 교육·연구 경력이 미달되는 본인 자녀를 시간강사로 직접 추천해 채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2015년 한국외대 본부에서는 다음 직업을 가진 학생 부모님을 조사하라는 공문을 각 학과에 보내서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학교라는 공간의 특수성상 문제시된 것 뿐, 사회에서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2.2. 정치에 의한 보은인사 [편집]
공기업(공공기관을 포함)과 대기업에 이런 정치판 출신 인사들이 낙하산으로 오는 유형은 대개 다음과 같다.
1. 정권 창출에 공을 세웠으나 청와대 및 행정부에 꽂아넣기는 능력이나 경력이 애매한 경우
2. 오래 직업정치를 하였으나 선거에 낙선/낙천한 경우 커리어 유지와 생계 보전용.
3. 직업정치 중 계파 싸움에 밀려 한직으로(?) 좌천되는 경우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기준으로 설명하면 이렇다. 대선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대선캠프가 꾸려진다. 종료된 후 당선자가 결정되고 나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꾸려진다. 대선은 국민들이 투표하여 후보자를 뽑고 국정운영을 맡기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인 관점에서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는 진행될 수 없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 대선캠프 및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한 인원들에게 보은성 대가가 주어지게 된다. 그것이 금품이 아니고 주요한 자리가 되면 낙하산 인사가 되는 것이다. 선거에 낙선하거나 계파 싸움에서 밀린 경우는 생활안정이란 측면이 강하게 작용한다.
어찌 됐건 사회 전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낮추는 잘못된 행위임은 분명하다.
공공기관, 각종 공공 위원회의 경우 사장과 상임이사는 대부분 외부에서 임명한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집권 정당의 정치성향에 맞는 사람들이 자리자리마다 강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어지간한 공기업이나 공공위원회 장들의 약력을 보면 대부분 밑에서부터 실무를 거쳐 승진한 사람이 아니라 집권정당 출신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망했어요.
민주국가에서는 궁극적으로 이러한 인사 행위를 막기가 어렵다. 이론적으로라면 공기업이나 장관 등의 인사를 대통령이 결정하지 않고 공기업 내부나 부처에서 결정하게 하면 해결할 수 있지만, 이럴 경우 관료조직에 대한 민주적 통제라는 원칙에 어긋나게 된다. 각 분야의 전문화가 진행된 오늘날에는 각 부처의 관료들이 부처 소관 분야를 다루면서 전문가가 되고, 그러면서 부처 관료와 각 분야의 관련 인물들이 단일한 이해관계를 갖게 된다. 이러한 부처의 인사를 이해관계자들끼리 결정한다면 부처가 자신의 이해관계자들을 위해서만 활동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대의 민주주의 원칙에 반함은 물론 국가적인 손해를 끼칠 수도 있다. 또한 이렇게 되면 일본의 관료제 문제처럼 민주적으로 뽑힌 국가지도자의 정책을 부처 인사들이 단합해 공공연하게 거부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부처 장관이나 공기업 사장 등의 인사를 대통령이 직접 행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이 문제 때문에 대통령의 자의적인 인사 행위를 막을 수 없고, 낙하산 인사가 계속해서 나타난다..
대기업 역시 이런 식으로 이사를 임용한다. 특히 대형 금융그룹의 경우 공공연히 매번 집권한 권력자와 인맥 (동향, 동문 등)이 있는 인사를 각 계열사의 사장으로 앉히는 경우가 많다. 각종 귀찮은 규제를 피하고 특혜를 얻기 위함인데, 어차피 회장은 변함없으니.. 물론 정권 바뀌면 이런 사람들은 바로 옷 벗는다.그리고 새로운 낙하산 강하! 그래서 금융계 기업들을 보면 대통령 선거에 맞춰 사장 및 임원이 바뀌는 회사가 수두룩하다.
고위관료가 대기업으로 타고 내려가는 낙하산을 분석한 기사와특허청 낙하산 분석
역시 각종 공기업 및 공공 위원회의 낙하산 출신 높으신 분들도 정권이 바뀌면 모조리 잘려나간다. 물론 곧바로 새 정권의 낙하산들이 공수되므로... 망했어요. 이런 분들은 추가적으로 회전문 인사를 통해 이 기관 저 기관 번갈아 낙하하며 약력에 한 줄 한 줄 기록을 늘리기도 한다.
일반인의 경우 임원급까지 승진하지 않는 한 이런 인사에 영향을 받을 일이 적으므로 안심.
다만,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고위직이 아니더라도 경력채용이나 신규채용 등에 친인척이나 지인 등을 끼워넣는 경우가 많아져 구직자들에게 영향이 가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의혹이 제기된 사례로 2017년 안양시청 산하 안양문화예술재단과 관련하여 안양시의회 송현주(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시정질문에서 “재단이 정규직 7급(카페운영) 직원 공채과정에서 시장(이필운)의 조카를 의식해 자격조건에 ‘공기업, 재단 및 출연기관에서 1년 이상 경력이 있는 바리스타 자격증(수료증) 소지자’로 제한하는 등 맞춤형 채용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사례가 있다. 이와 관련하여 경기 안양지역 더불어민주당 청년당원들로 구성된 “안양민주넷”이 이를 수사해달라고 안양동안경찰서에 진정서를 내기도 했다. 다만, 시끄러워지면서 해당 합격자가 채용을 포기했다고 한다.요즘엔 인터넷 등이 워낙 발달해서 묻어버리기가 어렵다
최근엔 정치권에 의해 야구계까지 낙하산 인사의 손이 뻗히는 모양새다. 최근 감독의 계약기간 만료를 앞둔 KT위즈 야구단에 단장-감독 세트로 낙하산 인사가 꽂히기 직전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특히 이 배경이 더욱 가관인데 낙하산 단장 후보로 꽂히는 인물은 과거 대통령 선거 당시 문재인 후보의 지지연설을 하며 친문계 인물로 분류되었던 인물이다. KT위즈 야구단까지 이러한 낙하산 인사가 꽂히게 된 원인은 팀의 모기업인 KT가 정권에 따라 늘 먹잇감이 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1. 정권 창출에 공을 세웠으나 청와대 및 행정부에 꽂아넣기는 능력이나 경력이 애매한 경우
2. 오래 직업정치를 하였으나 선거에 낙선/낙천한 경우 커리어 유지와 생계 보전용.
3. 직업정치 중 계파 싸움에 밀려 한직으로(?) 좌천되는 경우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기준으로 설명하면 이렇다. 대선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대선캠프가 꾸려진다. 종료된 후 당선자가 결정되고 나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꾸려진다. 대선은 국민들이 투표하여 후보자를 뽑고 국정운영을 맡기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인 관점에서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는 진행될 수 없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 대선캠프 및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한 인원들에게 보은성 대가가 주어지게 된다. 그것이 금품이 아니고 주요한 자리가 되면 낙하산 인사가 되는 것이다. 선거에 낙선하거나 계파 싸움에서 밀린 경우는 생활안정이란 측면이 강하게 작용한다.
어찌 됐건 사회 전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낮추는 잘못된 행위임은 분명하다.
공공기관, 각종 공공 위원회의 경우 사장과 상임이사는 대부분 외부에서 임명한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집권 정당의 정치성향에 맞는 사람들이 자리자리마다 강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어지간한 공기업이나 공공위원회 장들의 약력을 보면 대부분 밑에서부터 실무를 거쳐 승진한 사람이 아니라 집권정당 출신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민주국가에서는 궁극적으로 이러한 인사 행위를 막기가 어렵다. 이론적으로라면 공기업이나 장관 등의 인사를 대통령이 결정하지 않고 공기업 내부나 부처에서 결정하게 하면 해결할 수 있지만, 이럴 경우 관료조직에 대한 민주적 통제라는 원칙에 어긋나게 된다. 각 분야의 전문화가 진행된 오늘날에는 각 부처의 관료들이 부처 소관 분야를 다루면서 전문가가 되고, 그러면서 부처 관료와 각 분야의 관련 인물들이 단일한 이해관계를 갖게 된다. 이러한 부처의 인사를 이해관계자들끼리 결정한다면 부처가 자신의 이해관계자들을 위해서만 활동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대의 민주주의 원칙에 반함은 물론 국가적인 손해를 끼칠 수도 있다. 또한 이렇게 되면 일본의 관료제 문제처럼 민주적으로 뽑힌 국가지도자의 정책을 부처 인사들이 단합해 공공연하게 거부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부처 장관이나 공기업 사장 등의 인사를 대통령이 직접 행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이 문제 때문에 대통령의 자의적인 인사 행위를 막을 수 없고, 낙하산 인사가 계속해서 나타난다..
대기업 역시 이런 식으로 이사를 임용한다. 특히 대형 금융그룹의 경우 공공연히 매번 집권한 권력자와 인맥 (동향, 동문 등)이 있는 인사를 각 계열사의 사장으로 앉히는 경우가 많다. 각종 귀찮은 규제를 피하고 특혜를 얻기 위함인데, 어차피 회장은 변함없으니.. 물론 정권 바뀌면 이런 사람들은 바로 옷 벗는다.
고위관료가 대기업으로 타고 내려가는 낙하산을 분석한 기사와특허청 낙하산 분석
역시 각종 공기업 및 공공 위원회의 낙하산 출신 높으신 분들도 정권이 바뀌면 모조리 잘려나간다. 물론 곧바로 새 정권의 낙하산들이 공수되므로... 망했어요. 이런 분들은 추가적으로 회전문 인사를 통해 이 기관 저 기관 번갈아 낙하하며 약력에 한 줄 한 줄 기록을 늘리기도 한다.
일반인의 경우 임원급까지 승진하지 않는 한 이런 인사에 영향을 받을 일이 적으므로 안심.
다만,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고위직이 아니더라도 경력채용이나 신규채용 등에 친인척이나 지인 등을 끼워넣는 경우가 많아져 구직자들에게 영향이 가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의혹이 제기된 사례로 2017년 안양시청 산하 안양문화예술재단과 관련하여 안양시의회 송현주(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시정질문에서 “재단이 정규직 7급(카페운영) 직원 공채과정에서 시장(이필운)의 조카를 의식해 자격조건에 ‘공기업, 재단 및 출연기관에서 1년 이상 경력이 있는 바리스타 자격증(수료증) 소지자’로 제한하는 등 맞춤형 채용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사례가 있다. 이와 관련하여 경기 안양지역 더불어민주당 청년당원들로 구성된 “안양민주넷”이 이를 수사해달라고 안양동안경찰서에 진정서를 내기도 했다. 다만, 시끄러워지면서 해당 합격자가 채용을 포기했다고 한다.
최근엔 정치권에 의해 야구계까지 낙하산 인사의 손이 뻗히는 모양새다. 최근 감독의 계약기간 만료를 앞둔 KT위즈 야구단에 단장-감독 세트로 낙하산 인사가 꽂히기 직전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특히 이 배경이 더욱 가관인데 낙하산 단장 후보로 꽂히는 인물은 과거 대통령 선거 당시 문재인 후보의 지지연설을 하며 친문계 인물로 분류되었던 인물이다. KT위즈 야구단까지 이러한 낙하산 인사가 꽂히게 된 원인은 팀의 모기업인 KT가 정권에 따라 늘 먹잇감이 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2.3. 낙하산으로 오해되는 경우 [편집]
헤드헌팅(스카우트)은 낙하산과 다르다. 외부나 경쟁 회사에서 잘나가는 인재를 낚아채서 경쟁사에 손실을 주기 위한 목적이다. 추천을 통한 특별채용 역시 오해하기 쉬우나, 추천 이전에는 무언가 노력을 했기 때문에 학교 등에서 높으신 분들의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높으신 분들 눈에 들어서 '비정규직 → 대리, 평범한 사원 → 간부 코스' 같은 급속 승진 테크를 타게 되는 경우도 낙하산으로 오해되기도 한다. 높으신 분들 마음에 쏙 드는 능력을 가졌다거나 하면 나중엔 그 증명을 해내게 된다.
일부 정무직공무원(ex:국무총리, 각 부 장/차관, 대통령비서실 등)의 경우 특성상 엽관제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낙하산 인사와 혼동하기도 한다. 물론 그들이 무능하다면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높으신 분들 눈에 들어서 '비정규직 → 대리, 평범한 사원 → 간부 코스' 같은 급속 승진 테크를 타게 되는 경우도 낙하산으로 오해되기도 한다. 높으신 분들 마음에 쏙 드는 능력을 가졌다거나 하면 나중엔 그 증명을 해내게 된다.
일부 정무직공무원(ex:국무총리, 각 부 장/차관, 대통령비서실 등)의 경우 특성상 엽관제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낙하산 인사와 혼동하기도 한다. 물론 그들이 무능하다면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3. 낙하산의 적응 [편집]
3.1. 실무자(과장 이하) [편집]
기존에 조직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이질감과 격한 거부감을 느낀다. 때문에 1차적으로 왕따가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아무런 능력도 없고, 도움도 안 되고, 심지어 업무를 이해할 두뇌도 안 되는 인간이 그저 빽만으로 자리를 차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낙하산 인사의 모든 폐해를 불러온다.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의 직위를 불공정하게 차지하고 앉아서 비효율을 야기한다. 이런 경우는 진짜로 조직이 망할 수도 있으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 될 행동이다.
사실, 낙하산이라 해서 무조건 무능하다고 표현하기는 어렵다. 낙하산은 채용 방식의 문제이지 능력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채용절차를 거쳐서는 통과할 수 없었던 인물을 부정하게 통과시키는 것 역시 낙하산이다.
100점 만점에 채용 커트라인이 90점에서 끊기는 경우를 가정해보면, 실제로는 80~89점 맞은 사람도 낙하산을 통해서든 어떻게든 일단 입사하기만 하면 팀의 구멍은 면할 정도의 성과를 낼 수는 있다. 이런 사람이 사회성이 보통이거나 그 이하라면 시기심을 느낀 팀원들에게 질시당하고 '업무만 알 뿐 인간관계를 모른다'며 2차적으로 은따가 될 가능성이 높다. 꽂아넣은 사람의 권력을 의식해서 의도적으로 피하게 되는 경우 또한 있다.
한편 이런 사람이 사회성과 아부까지 갖춰서 다른 사람을 일체 기분 나쁘게 하지 않는 사람도 있긴 있다. 이 경우에는 시간이 좀 걸리지만 실적으로 보여준다면 결국 부서원들에게 인정을 받게 된다. 특히 대형 프로젝트를 맡게 되어 훌륭하게 성공을 해내면 완벽하게 인정을 받는다. 다른 사람만큼 일하고 성격 무난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출신성분은 서서히 잊혀지는 게 보통이다.가끔씩 떠올리더라도 성공했으니 낙하산이 아니라 공수부대였다 셈 치고 다들 잊어버린다
다만 사람들이 누군가를 보면서 압도적으로 탁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 때문에 낙하산 인사로 들어오는 대부분의 사람은 무능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따라서 낙하산 인사를 좋아하는 윗사람은 조직문화에서나 팀워크에 도움이 안 된다.
가끔 정말로 넘사벽급의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을 압도하는 경우도 있는데, 나중에는 특채로 부정하게 꽂아넣은 윗사람까지 외부영입을 훌륭하게 성공시켰다며 안목을 칭송받게 된다. 낙하산으로 들어온 본인 역시 낙하산이라고 폄하당하지도 않을 뿐더러, 무능력하다고 평가하지도 않고 우습게 보지도 않는다. 이런 경우, 낙하산이 아니라 공수부대라고 불릴 수도 있다.
특히 아무런 능력도 없고, 도움도 안 되고, 심지어 업무를 이해할 두뇌도 안 되는 인간이 그저 빽만으로 자리를 차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낙하산 인사의 모든 폐해를 불러온다.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의 직위를 불공정하게 차지하고 앉아서 비효율을 야기한다. 이런 경우는 진짜로 조직이 망할 수도 있으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 될 행동이다.
사실, 낙하산이라 해서 무조건 무능하다고 표현하기는 어렵다. 낙하산은 채용 방식의 문제이지 능력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채용절차를 거쳐서는 통과할 수 없었던 인물을 부정하게 통과시키는 것 역시 낙하산이다.
100점 만점에 채용 커트라인이 90점에서 끊기는 경우를 가정해보면, 실제로는 80~89점 맞은 사람도 낙하산을 통해서든 어떻게든 일단 입사하기만 하면 팀의 구멍은 면할 정도의 성과를 낼 수는 있다. 이런 사람이 사회성이 보통이거나 그 이하라면 시기심을 느낀 팀원들에게 질시당하고 '업무만 알 뿐 인간관계를 모른다'며 2차적으로 은따가 될 가능성이 높다. 꽂아넣은 사람의 권력을 의식해서 의도적으로 피하게 되는 경우 또한 있다.
한편 이런 사람이 사회성과 아부까지 갖춰서 다른 사람을 일체 기분 나쁘게 하지 않는 사람도 있긴 있다. 이 경우에는 시간이 좀 걸리지만 실적으로 보여준다면 결국 부서원들에게 인정을 받게 된다. 특히 대형 프로젝트를 맡게 되어 훌륭하게 성공을 해내면 완벽하게 인정을 받는다. 다른 사람만큼 일하고 성격 무난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출신성분은 서서히 잊혀지는 게 보통이다.
다만 사람들이 누군가를 보면서 압도적으로 탁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 때문에 낙하산 인사로 들어오는 대부분의 사람은 무능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따라서 낙하산 인사를 좋아하는 윗사람은 조직문화에서나 팀워크에 도움이 안 된다.
가끔 정말로 넘사벽급의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을 압도하는 경우도 있는데, 나중에는 특채로 부정하게 꽂아넣은 윗사람까지 외부영입을 훌륭하게 성공시켰다며 안목을 칭송받게 된다. 낙하산으로 들어온 본인 역시 낙하산이라고 폄하당하지도 않을 뿐더러, 무능력하다고 평가하지도 않고 우습게 보지도 않는다. 이런 경우, 낙하산이 아니라 공수부대라고 불릴 수도 있다.
3.2. 중간관리직(차장, 부장) [편집]
이 단계에서는 직접적으로 실무자들이 윗사람을 봐야 하므로, 무능한 사람이 윗사람으로 올라오는 것을 반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낙하산 인사가 중간관리직이라고 해서 반드시 하급자에게 민폐를 끼치지만은 않는다. 이쪽은 본인의 능력보다는 인품이 중요한데, 자기 아랫사람을 잘 챙기는 케이스라면 낙하산이어도 아랫사람들에겐 크게 상관없다.
그런데 개중에는 폐급 상사도 있게 마련이다. 당신이 대기업 사원~대리인데 이런 낙하산 인사가 중간관리자로 오면 해당 조직에서 최대한 빨리 벗어나라.
그나마 중소기업이라면 일 잘하는 사원과 무능한 낙하산은 눈에 금방 띄기 때문에 금방 부서를 옮기거나 인사개편이 이루어진다. 사실 중소기업에서 낙하산 관리자가 활개치게 해 두면 조직을 박살낼 정도로 큰 여파를 몰고 올 행동의 실행자나 책임자인 경우가 생겨나서 결국 자기 빽조차 파멸로 몰아넣어 그 여파가 조직 전체에게 미치는 최악의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기업이라면 조직이 크고 인원수가 많기에, 아무리 무능한 낙하산도 사고 한 번 치기 전에는 티가 안 난다. 기업이란 이윤만이 아니라 효율도 추구하기에 무능한 낙하산 인사의 낮은 업무 효율을 당신을 통해 벌충하게 되므로 해당 낙하산 인사와 좋아 죽고 못사는 사이가 아니라면 재빨리 발을 빼는 게 현명하다.
만약 신입사원 정신으로 야근에 철야에 주말출근 삼단 콤보로 버틴다 해도 업무의 방향 자체가 글러 먹으면 노력은 노력대로 하고 결국 칭찬은커녕 욕만 바가지로 먹는 결과가 된다. 잘 된다 하더라도 그 공을 모두 자기 자신의 것으로 챙기는 폐급 상사 밑에 있어봤자 결국 상사의 공으로 돌아간다. 더 끔찍한 것은 후에 인사개편이 되도 낙하산 인사 밑을 벗어날 수 없다.
개중에는 낙하산으로 들어왔지만 나름 기여해 보겠다는 노력을 하며 어줍잖게 일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당연히 비숙련자인 낙하산 인사의 업무 속도는 더디다 못해 안하느니 마니 못한 수준에 어떻게 결과물이 내온다 해도 입사 1년도 안된 신입사원 수준이거나 그 미만인 경우도 많다.(특히 제품을 직접 만드는 기술직인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런 경우 뭣도 모르는 놈이 자리만 차지하고 의욕만 앞서서 부서를 파멸의 지름길로 몰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 담당자가 책임을 져야 하나 낙하산 인사인 경우 빽의 존재와 함께 사내 정치도 겸하고 있어 책임은커녕 해당 팀 하급자에게 일이 떠밀려 내려가고 이때 마감일정과 책임까지 고스란히 떠밀려 독박 쓰는 경우가 일반적.[7] 낙하산 인사 하급자의 경우 업무시간 내내 낙하산 인사의 업무를 대신 수행하다 시간만 허비한다.(당연하게 일이 잘 마무리되면 낙하산 인사의 실적상승, 수틀리면 하급자 책임.)
낙하산 인사가 중간관리직이라고 해서 반드시 하급자에게 민폐를 끼치지만은 않는다. 이쪽은 본인의 능력보다는 인품이 중요한데, 자기 아랫사람을 잘 챙기는 케이스라면 낙하산이어도 아랫사람들에겐 크게 상관없다.
그런데 개중에는 폐급 상사도 있게 마련이다. 당신이 대기업 사원~대리인데 이런 낙하산 인사가 중간관리자로 오면 해당 조직에서 최대한 빨리 벗어나라.
그나마 중소기업이라면 일 잘하는 사원과 무능한 낙하산은 눈에 금방 띄기 때문에 금방 부서를 옮기거나 인사개편이 이루어진다. 사실 중소기업에서 낙하산 관리자가 활개치게 해 두면 조직을 박살낼 정도로 큰 여파를 몰고 올 행동의 실행자나 책임자인 경우가 생겨나서 결국 자기 빽조차 파멸로 몰아넣어 그 여파가 조직 전체에게 미치는 최악의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기업이라면 조직이 크고 인원수가 많기에, 아무리 무능한 낙하산도 사고 한 번 치기 전에는 티가 안 난다. 기업이란 이윤만이 아니라 효율도 추구하기에 무능한 낙하산 인사의 낮은 업무 효율을 당신을 통해 벌충하게 되므로 해당 낙하산 인사와 좋아 죽고 못사는 사이가 아니라면 재빨리 발을 빼는 게 현명하다.
만약 신입사원 정신으로 야근에 철야에 주말출근 삼단 콤보로 버틴다 해도 업무의 방향 자체가 글러 먹으면 노력은 노력대로 하고 결국 칭찬은커녕 욕만 바가지로 먹는 결과가 된다. 잘 된다 하더라도 그 공을 모두 자기 자신의 것으로 챙기는 폐급 상사 밑에 있어봤자 결국 상사의 공으로 돌아간다. 더 끔찍한 것은 후에 인사개편이 되도 낙하산 인사 밑을 벗어날 수 없다.
개중에는 낙하산으로 들어왔지만 나름 기여해 보겠다는 노력을 하며 어줍잖게 일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당연히 비숙련자인 낙하산 인사의 업무 속도는 더디다 못해 안하느니 마니 못한 수준에 어떻게 결과물이 내온다 해도 입사 1년도 안된 신입사원 수준이거나 그 미만인 경우도 많다.(특히 제품을 직접 만드는 기술직인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런 경우 뭣도 모르는 놈이 자리만 차지하고 의욕만 앞서서 부서를 파멸의 지름길로 몰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 담당자가 책임을 져야 하나 낙하산 인사인 경우 빽의 존재와 함께 사내 정치도 겸하고 있어 책임은커녕 해당 팀 하급자에게 일이 떠밀려 내려가고 이때 마감일정과 책임까지 고스란히 떠밀려 독박 쓰는 경우가 일반적.[7] 낙하산 인사 하급자의 경우 업무시간 내내 낙하산 인사의 업무를 대신 수행하다 시간만 허비한다.(당연하게 일이 잘 마무리되면 낙하산 인사의 실적상승, 수틀리면 하급자 책임.)
3.3. 임원 [편집]
조직에서 낙하산 인사가 일어나면 생판 모르던 남이 윗사람으로 덜컥 오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의 윗사람들은 거부감을 가진다. 조직관리 경험이 없는 낙하산 스스로의 어리버리질 때문에 조직 전체에 위기를 몰고올 가능성도 있는 편이다.
정말 강력한 빽이 있어서 원조를 받을 수 있으면 실무자 출신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내는 경우도 많다.
다만 중간관리직 중에는 낙하산 인사들 중 무능한 사람이 임원으로 올라오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왜냐하면 낙하산 인사는 지위는 높아도 전문지식이 없어 실무를 건드리기 어려워서 내부인들이 기업을 마음대로 이끌 수 있기 때문.결재나 하는 기계?
낙하산으로 온 인사의 경력이나 배경이 출중할 경우에는 오히려 내부인들이 이익을 얻을 경우가 많아서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금융권의 경우 낙하산 인사를 반기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의 경우 정부의 금융지배가 강한데 낙하산인사가 들어오면 조금이라도 벗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공공기관에서도 낙하산 기관장이 힘이 있으면 내부 실무는 본부장급이 실질적으로 총괄하고, 기관장은 예산 따오기나 타 기관과의 관계 조정 등 정치적인 문제에서 방패막이가 되어줄 수 있어 반기는 경우도 있다.
사기업에서도 발이 넓은 사람이나, 대기업 출신이 임원으로 들어오면 전관예우 덕에 '일감을 만들어 오는' 경우가 많아서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정말 강력한 빽이 있어서 원조를 받을 수 있으면 실무자 출신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내는 경우도 많다.
다만 중간관리직 중에는 낙하산 인사들 중 무능한 사람이 임원으로 올라오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왜냐하면 낙하산 인사는 지위는 높아도 전문지식이 없어 실무를 건드리기 어려워서 내부인들이 기업을 마음대로 이끌 수 있기 때문.
낙하산으로 온 인사의 경력이나 배경이 출중할 경우에는 오히려 내부인들이 이익을 얻을 경우가 많아서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금융권의 경우 낙하산 인사를 반기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의 경우 정부의 금융지배가 강한데 낙하산인사가 들어오면 조금이라도 벗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공공기관에서도 낙하산 기관장이 힘이 있으면 내부 실무는 본부장급이 실질적으로 총괄하고, 기관장은 예산 따오기나 타 기관과의 관계 조정 등 정치적인 문제에서 방패막이가 되어줄 수 있어 반기는 경우도 있다.
사기업에서도 발이 넓은 사람이나, 대기업 출신이 임원으로 들어오면 전관예우 덕에 '일감을 만들어 오는' 경우가 많아서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3.4. 닫힌 사회를 열다 [편집]
4. 낙하산 캐스팅의 문제점 [편집]
“일반 수험생들이 연예인들에 비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전형 절차를 보완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연예인들이 대학에 입학한 뒤에도 엄격한 학사관리로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 대학교육연구소 박거용 상명대 교수
가장 먼저 공정성에 어긋난다.
특히 연예계에서 연기하는 뮤지션들이 이 논란을 피할수 없는데 이것을 아이돌로 한정짓는 아이돌 팬들이 착각하고 있는 점이 이런 상황이 어제 오늘의 일로 한정짓고 "최근 유명무실해진 공채시험제도인데 뮤지션(특히 아이돌)들 연기해도 상관없을텐데 왜 잘못됐다는 거죠?"라고 한다.
그러나 뮤지션들이 연기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 30년 전부터 있었다. 남진, 나훈아, 하춘화처럼 40년 전에 영화에 자주 출연한 뮤지션도 있었고, 가왕 조용필조차도 영화에 나온 적이 있다. 다른 예로 혜은이, 김범룡, 장덕, 김흥국 등도 있었다. 이 당시에도 과연 공채시험이 무너지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아니다. 알겠지만 위에 열거한 뮤지션들, 특히 조용필은 역대 최고의 슈퍼스타였다. 이런 조용필이 전성기 당시 연기력과 유명세 중 어느 부분에 더 힘이 실려서 영화에 출연할 수 있었을까? 조용필이 연기와 관련해서 재능은 둘째치고 과연 열정이 있었는지가 의심된다.
왜냐하면 그 후로는 영화 출연이 없었기 때문이다. 설령 연기만을 파도 단역밖에 못하는 경우도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최근 재조명을 받은 배우 우봉식이 있다. 이들은 적어도 연기에 있어서만큼은 상술된 뮤지션들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연기력이 부족해서라는 반문이 있는데, 그렇다면 첫 영화에서부터 주인공이 된 뮤지션들은 작품을 이끌어갈 정도의 연기력을 검증받았는가? 그 정도의 연기력이 있었는데 성유리처럼 연기력으로 왜 비판받았는가?
즉, 뮤지션들의 유명세가 캐스팅에 영향을 끼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아니기 위해 노력을 해도 부족할 판에 예나 지금이나 뮤지션들의 유명세로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는 경우는 끊이지 않았다. 강민경, 이민혁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이런 식으로 공정성이 떨어지는 캐스팅 방식이 '낙하산 배우'들이 까이는 가장 큰 이유다. 이는 또한 무한도전이나 1박 2일 등의 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예능 프로그램의 근본이 코메디였다는 것을[8] 생각할 때 예능 출연 또한 코미디언의 영역에 가장 가깝다. 예능 프로그램에 코미디언 출신이 한 명 이상씩은 꼭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그런데 불후의 명곡 2를 정점으로 코미디언이 예능 나오면 오히려 변절했다고 까이는 이상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과거 아나운서로 오해받던 유재석도 코미디언 출신인데 말이다. 박미선도 예능돌에 대해 약간의 디스를 하기도 했다. 예능[9]돌의 역사는 짧은가 하고 묻는다면 그리 짧지 않았다. 단발적인 출연까지 포함한다면 서태지와 아이들조차 몰래카메라에 나온 적이 있을 정도로 쇼오락의 초창기때부터 방송사들은 인기를 위해 뮤지션들을 꼭 필요로 했다. 이렇듯 유명세 등을 통한 낙하산은 공정성을 해치기 참 쉽다. 이 점이 낙하산 인사들을 비난하는 가장 큰 이유다.
또 다른 이유로 능력에 대한 검증 부족이다. 이 점과 관련해 가장 유명한 사례는 북한. 국명에 '민주주의'와 '공화국'을 박을 정도로 공화정을 강조하지만, 허울뿐인 선거와 강력한 주민통제로 김씨 가문이 세습독재를 하니 나라가 잘 돌아갈 턱이 없다. 위 공정성 부분에 비해 설명이 짧은데, 북한은 말 할 것도 없이 '우리식' 사회주의이기에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4.1. 반론 [편집]
낙하산이라는 말이 성립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능력과 인맥이다.
정석적인 승진 단계를 밟지 않았더라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면 낙하산이 아니다. 이를테면 회사 외부에서 전문경영인이 영입되는 경우가 그렇다. 심지어 극소수의 높으신 분들에게만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하더라도, 그 실력이 진짜라면 그건 '높으신 분의 소신'이지 낙하산이 아니다. 즉 '낙하산'은 무능력한 사람이 연줄로 자리를 먹었을 때 쓰는 말이지, 정상적인 승진 단계를 벗어났다고 아무렇게나 쓰는 말이 아니다.[10]
황의조의 인맥축구 논란도 낙하산 인사로 논란을 빚었던 전형적인 예시라 봐도 된다. 인맥이다 뭐다 말이 많았지만 축구선수 제1의 덕목인 득점력에서 압도적 우위를 뽐내다보니 낙하산 인사가 아니라 오히려 공정한 능력안배 인사이자 그렇게 실력이 뛰어나다보니 인맥으로 어렵게 모셔온 선수라는 찬사가 쏟아지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실제 사회에서도 실력이 있어서 돈을 많이 갖다주는 사람에게는 그게 오너의 아들이라고 해도, 대통령의 아들일지라도, 그 어떤 언론사도 시비걸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능력만으로 뽑은 공정한 인사로 찬양받지 낙하산으로 폄하되지 않는다. 사격의 강지은도 현직 청와대 비서관의 딸이라서 낙하산 소리를 듣기 딱 좋은 환경이었지만 10년간 세계무대에서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였으므로 절대 낙하산이 아니다.
물론 실제로는 실력을 보여줬건 못 보여줬건 해당 인물을 비방하는 목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나름 괜찮다는 판단에 투입된 인물이 실제로는 과대평가된 것이라서 완벽한 낙하산 인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요는, 일 잘하고 인품 좋으면 낙하산 인사의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낙하산 인사는 무능+인맥빨+나쁜 인품 3가지가 조화를 이루는 사람에게나 하는 비판이다. 그래서 아래에 언급할 미야모토 시게루나 황의조처럼 처음엔 인맥으로 온 무능한 인사인 줄 알았더니 제대로 능력을 보여주고 그 성과를 나타내는 인사에겐 농담삼아 낙하산은 낙하산인데 공수부대, 특임대, 특전사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한다.
정석적인 승진 단계를 밟지 않았더라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면 낙하산이 아니다. 이를테면 회사 외부에서 전문경영인이 영입되는 경우가 그렇다. 심지어 극소수의 높으신 분들에게만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하더라도, 그 실력이 진짜라면 그건 '높으신 분의 소신'이지 낙하산이 아니다. 즉 '낙하산'은 무능력한 사람이 연줄로 자리를 먹었을 때 쓰는 말이지, 정상적인 승진 단계를 벗어났다고 아무렇게나 쓰는 말이 아니다.[10]
황의조의 인맥축구 논란도 낙하산 인사로 논란을 빚었던 전형적인 예시라 봐도 된다. 인맥이다 뭐다 말이 많았지만 축구선수 제1의 덕목인 득점력에서 압도적 우위를 뽐내다보니 낙하산 인사가 아니라 오히려 공정한 능력안배 인사이자 그렇게 실력이 뛰어나다보니 인맥으로 어렵게 모셔온 선수라는 찬사가 쏟아지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실제 사회에서도 실력이 있어서 돈을 많이 갖다주는 사람에게는 그게 오너의 아들이라고 해도, 대통령의 아들일지라도, 그 어떤 언론사도 시비걸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능력만으로 뽑은 공정한 인사로 찬양받지 낙하산으로 폄하되지 않는다. 사격의 강지은도 현직 청와대 비서관의 딸이라서 낙하산 소리를 듣기 딱 좋은 환경이었지만 10년간 세계무대에서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였으므로 절대 낙하산이 아니다.
물론 실제로는 실력을 보여줬건 못 보여줬건 해당 인물을 비방하는 목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나름 괜찮다는 판단에 투입된 인물이 실제로는 과대평가된 것이라서 완벽한 낙하산 인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요는, 일 잘하고 인품 좋으면 낙하산 인사의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낙하산 인사는 무능+인맥빨+나쁜 인품 3가지가 조화를 이루는 사람에게나 하는 비판이다. 그래서 아래에 언급할 미야모토 시게루나 황의조처럼 처음엔 인맥으로 온 무능한 인사인 줄 알았더니 제대로 능력을 보여주고 그 성과를 나타내는 인사에겐 농담삼아 낙하산은 낙하산인데 공수부대, 특임대, 특전사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한다.
4.1.1. 능력의 함정 [편집]
공정한 기회 훼손을 주장하지만 낙하산 인사를 감행하는 사람은 마냥 바보는 아니다. 해당 직장 내지 조직의 소속원들이 '낙하산'이라고 언급하지만, 실제 그들이 인맥을 통해 발휘하는 영향력이나 권력, 자본 및 효율성 증대는 동급, 동연령의 조직원들이 발휘하는 그것을 아득히 초월하는 경우가 많다.
간단한 예를 들어 대형 로펌 대표의 아들인 갑이 A라는 대기업에 낙하산 배정되었다고 가정한다. 이에 갑의 아버지는 A 기업의 회장을 만나 '다른 법무법인이 제시하는 수임료보다 10% 저렴하게 수임하겠다.' 내지 '의뢰할 때 마다 우리가 동원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인력을 투입하겠다.' 라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해 보자. 얼마나 소송에 휘말리고 법적 대응을 해야 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A 기업의 회장은 갑을 채용한 결과 연간 십억 단위의 돈을 (갑이 A 기업에서 근무하는 한)반영구적으로 아낄 수 있게 된 셈이다. 이는 평범한 공채 출신 사원들은 물론이거니와 어지간한 상무들이 벌어올 수 없는 수준의 돈이다. 갑에게 적당한 감투 하나만 주면 고급 법률 서비스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확보할 수 있게 된 셈이니, '능력과 이윤'의 측면에서 A 기업 회장의 입장에서 이를 거절할 이유는 거의 없다. 그냥 놀고 먹게 해도 상무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리는 셈이기 때문이다.
다른 경우 또한 생각해 볼 수 있다. 대표적 예로 전관예우가 있다. 고급공무원 출신 전관들은 실무에서는 완전 바보들일지 몰라도, 정부에 대한 영향력이나 인맥 만큼은 탑을 달리는 사람들이다. 정부 기관에서는 기업이 잘못한 것이 없어도 유권해석이니 뭐니 해서 매우 합법적으로 기업을 괴롭힐 수 있는데, 심할 경우 감리나 안전감사 등의 명목을 들어 생산을 올스톱 시켜버릴 수도 있다. 이럴때 전관 출신 무능력자(라고 평을 듣는) 임원이 현직 고위 공무원을 만나서 '동생 진짜 너무한다. 나 얼마전에 거기 자문역으로 들어간거 알잖아. 이번에는 내 기 좀 살려줘!' 한마디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사례가 적잖다. 아랫사람들이 하는게 없이 거액의 연봉을 받아가는데 이건 공정성 훼손이라고 비난해봤자 "기업 입장에선 이것도 능력이고 돈 값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신인이건 경력자이건 '흑자 이익을 안겨다 줄 정도의 능력자'라면 '낙하산 인사' 논란이 미미하거나 없는 편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 대형 로펌 대표의 아들인 갑이 A라는 대기업에 낙하산 배정되었다고 가정한다. 이에 갑의 아버지는 A 기업의 회장을 만나 '다른 법무법인이 제시하는 수임료보다 10% 저렴하게 수임하겠다.' 내지 '의뢰할 때 마다 우리가 동원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인력을 투입하겠다.' 라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해 보자. 얼마나 소송에 휘말리고 법적 대응을 해야 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A 기업의 회장은 갑을 채용한 결과 연간 십억 단위의 돈을 (갑이 A 기업에서 근무하는 한)반영구적으로 아낄 수 있게 된 셈이다. 이는 평범한 공채 출신 사원들은 물론이거니와 어지간한 상무들이 벌어올 수 없는 수준의 돈이다. 갑에게 적당한 감투 하나만 주면 고급 법률 서비스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확보할 수 있게 된 셈이니, '능력과 이윤'의 측면에서 A 기업 회장의 입장에서 이를 거절할 이유는 거의 없다. 그냥 놀고 먹게 해도 상무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리는 셈이기 때문이다.
다른 경우 또한 생각해 볼 수 있다. 대표적 예로 전관예우가 있다. 고급공무원 출신 전관들은 실무에서는 완전 바보들일지 몰라도, 정부에 대한 영향력이나 인맥 만큼은 탑을 달리는 사람들이다. 정부 기관에서는 기업이 잘못한 것이 없어도 유권해석이니 뭐니 해서 매우 합법적으로 기업을 괴롭힐 수 있는데, 심할 경우 감리나 안전감사 등의 명목을 들어 생산을 올스톱 시켜버릴 수도 있다. 이럴때 전관 출신 무능력자(라고 평을 듣는) 임원이 현직 고위 공무원을 만나서 '동생 진짜 너무한다. 나 얼마전에 거기 자문역으로 들어간거 알잖아. 이번에는 내 기 좀 살려줘!' 한마디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사례가 적잖다. 아랫사람들이 하는게 없이 거액의 연봉을 받아가는데 이건 공정성 훼손이라고 비난해봤자 "기업 입장에선 이것도 능력이고 돈 값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신인이건 경력자이건 '흑자 이익을 안겨다 줄 정도의 능력자'라면 '낙하산 인사' 논란이 미미하거나 없는 편이다.
4.1.2. 조직의 매너리즘 [편집]
내부에서만 인재를 승진시키는 것은 조직에게 있어서 결코 좋은 것이 아니다. 외부의 '능력자'를 새로 영입하는 것도 조직에게 큰 도움이 된다.
내부 인재들은 보통 오랜 조직 생활을 거치면서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조직내 인식 사고관에 함몰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만 그치지 않고 새로운 기술과 업계 동향에 대해 좁은 시아를 가지게 되기도 한다.
때문에 국내 대기업에서도 공채 출신 외에도, 임원 외부 영입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활력과 동기부여, 새로운 업계동향과 이와 관련된 신기술을 불어넣으며 계속해서 조직이 정체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기존의 회사 직원들은 외부 임원 영업원들이 자신의 위에 들어 앉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며 이를 낙하산이라고 비방하지만 회사 측에서도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선 외부의 신선한 피가 지속적으로 공급되지 않는 회사의 말로가 어떻게 될지는 잘 알기 때문에 신경을 끈다.
관료제의 단점 부분과도 어느정도 일맥상통한다.
내부 인재들은 보통 오랜 조직 생활을 거치면서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조직내 인식 사고관에 함몰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만 그치지 않고 새로운 기술과 업계 동향에 대해 좁은 시아를 가지게 되기도 한다.
때문에 국내 대기업에서도 공채 출신 외에도, 임원 외부 영입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활력과 동기부여, 새로운 업계동향과 이와 관련된 신기술을 불어넣으며 계속해서 조직이 정체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기존의 회사 직원들은 외부 임원 영업원들이 자신의 위에 들어 앉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며 이를 낙하산이라고 비방하지만 회사 측에서도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선 외부의 신선한 피가 지속적으로 공급되지 않는 회사의 말로가 어떻게 될지는 잘 알기 때문에 신경을 끈다.
관료제의 단점 부분과도 어느정도 일맥상통한다.
5. 유명한 낙하산 인사 [편집]
5.1. 실존인물 [편집]
- 대통령, 국회의원 등 국민의 투표로 뽑히는 선출직은 등재하지 않는다.
- 단 국회의원의 경우, 이른바 '낙하산 공천' 논란 등 공천 과정에서 시비가 있었던 사람은 등재해도 된다(낙선자 포함).
- 영향력이 얼마나 되었든 그에 관련된 직업을 가진 적이 없는 사람은 등재하지 않는다.
- (ex) 최순실은 청와대 행정관, 대통령 비서실장 등 대통령을 직접 대면하거나 보좌하는 직업을 가진 적은 없으므로 낙하산 인사가 아니다.
능력이 좋은 낙하산은 ☆로 표기
- 기무라 코코미 : 상술한 미츠키의 언니.
- 김세환 ☆
- 김정덕 : 영동고등학교 설립자가 낙하산으로 꽂은 인물로, 각종 기행으로 유명해진 인물이다.
- 김장겸 : 자사 정치부장, 보도국장, 보도본부장 출신이지만, 인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다. 자세한 항목은 김장겸 항목을 보자.
- 김재철 : 자사 사회부장 출신이긴 하지만, 역시 인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다. 문화방송에 낙하산 사장으로 임명되어 언론이 시끄러울 때 방문진(방송문화진흥회) 의 높으신 분중 한명이 이 인사는 큰집에 가서 쪼인트 까이고 매도 맞았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결론은 MBC 말아먹고 퇴직금 받아먹고 나갔단 소리. 낙하산으로 들어와서 MBC 말아먹고 짤리려고 하니깐 그걸 알아채고 사표써서 퇴직금받고 나갔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MBC노동조합이 이를 조사해 '재대로 뉴스데스크'로 발표해 법인카드로 사적인 물품을 구매해 징역을 선고받았다. 한마디로 MBC도 말아먹고 자기도 말아먹었단 소리. 김재철 이후에도 측근들인 김종국과 안광한, 김장겸 같은 후임 사장들도 MBC를 그대로 말아먹었다. 문화방송/논란 및 사고 문서로.
- 김품석: 한국사 역대 최악의 낙하산 인사. 부하들의 아내들을 강간하는 여포랑 견줄만한 쓰레기 인성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장인이 당시 신라의 사실상 내정자라는 이유로 국방 요직에 않았다가 나라를 멸망의 위기로 몰아넣으면서 본인도 자살했다.
- 율리시스 S. 그랜트의 가족 및 친척들 : 대략 30명의 친척들과 가족들이 경제적 및 정치적 혜택을 받았다.[출처]
- 니시카와 슌스케 : 닌닌쟈의 이가사키 타카하루 배우
- 데이비드 플레어 : 아버지 릭 플레어 덕택에 프로 레슬러가 됐고 푸쉬도 많았으나 실력은 훨씬 못 미쳤다.
- 라자 나잉골란(☆) :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시절 한정. AS 로마 시절 흡연에 대해 구단과 마찰이 있었고 기량이 오락가락한다는 로마 팬들의 증언이 있었는데 그를 애제자로 둔 루치아노 스팔레티가 인테르로 데려왔다. 원래 실력이 있던 선수라서 팬들은 기대를 많이 했고 나올 때마다 잘하긴 하는데 로마 팬들의 증언이 실현돼 부상당해 있을 때가 더 많아 현 취급은 그냥 먹튀 그 자체.
- 류승범 ☆ : 배우로 데뷔할 때는 영화감독인 형 류승완의 덕을 많이 본 것으로 여겨지나 그때 보여준 양아치 연기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오죽하면 당시 일화가 양아치 배역에 어울리는 배우를 찾고 있었는데 하도 찾다가 집에 와서 보니 왠 양아치 하나가 대자로 누워있더라고....[15]
- 마가렛 찬: 세계보건기구 제7대 사무총장으로 당선되었으나, 1994년부터 2003년까지 홍콩 보건부 부국장으로 일할 당시, 1997년 홍콩 조류 인플루엔자 유행에 '나는 매일 닭을 먹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십시오.'라고 당시 국민들을 열받게 만드는(...) 발언으로 논란이 있어 비판 및 비난을 거세게 받았으며, 2003년 중국에서 홍콩까지 퍼진 사스 유행에서는 어떻게든 홍콩인 사망자 300명 정도로 마무리지을 수 있었지만 '매일 닭먹 발언'의 파장이 컸던 모양인지 비판 및 비난으로 질타를 어마어마하게 먹은 전적이 있었기에, 본래는 당선되지 말아아 했던 것을 중국의 힘으로 억지로 당선시킨 것이었다. 그 이후의 전형적인 낙하산 인사로서의 안 좋은 예시가 되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세계보건기구 문서의 마가렛 찬 항목 참조.
- 마라 카르파냐 : 미스 이탈리아 출신으로 그녀의 외모를 좋아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의 전폭적인 푸쉬를 받아 장관까지 앉았다.
- 마이크 피아자 ☆ : 야구광이었던 부친의 희망에 따라 야구선수가 되었지만 학창시절엔 전혀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었다. 엄청난 갑부였던 아버지가 조 디마지오나 테드 윌리엄스 같은 역사에 남는 전설급 선수들을 개인 강사로 붙여줬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아들이 가능성이 보이지 않자 아버지는 급기야 메이저리그 구단을 인수하려는 생각까지 했지만 마이크 피아자의 만류로 그만뒀다. 대신 부친이 같은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친분이 있었던 LA 다저스 감독 토미 라소다에게 청탁을 넣어줘서 말석 중의 말석으로나마 프로 데뷔를 하게 된다. 이때 지명된 순서가 무려 62라운드 전체 순위 1390번[16]으로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을 만큼의 후순위였다. 하지만 아버지의 인맥으로 힘겹게 데뷔한 것과 달리 정작 이후의 프로 선수 생활에서는 항목에서 보듯이 미국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공격형 포수가 되었고 명예의 전당에도 너끈히 헌액되었다.
공수부대 특공대원 2 - 박창근, 이호철 : GC Busan의 APEX 로얄로더 달성에 기여한 코치진인데, 이 코치진은 사실 Ever8 Winners의 전 감독이었던 박시한 감독의 인맥으로 인해 선임되었다.
- 미르☆ : 본인이 직접 오디션도 안 거치고 연습생 된 낙하산 인사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이돌로써의 실력 논란은 일지 않았으며 예능 쪽으로 충분히 활약했다. 아이돌 은퇴 이후에도 유튜버로써 성업 중.
- 백광현☆ : 잡과 시험 없이 내의원에 발탁되었고 조선 현종의 종기를 외과 시술로 치료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 브론 스트로우먼 ☆
- 브룩 쉴즈☆ : 원래 배우였던 어머니 때문에 연예계에 쉽게 들어갔다는 얘기가 많았고 본인도 부정하지 않는다.
- 빌리 아일리시☆ : 부모님이 연예계 종사자다.
- 서유대☆ : 25세에 문음(조선판 음서제도)으로 벼슬살이를 시작했다. 종9품 선전관부터 시작했으므로 조금은 거리가 있지만, 과거시험 패스 없이 벼슬길에 올랐으므로 이 경우에 해당한다. 영조 시절 무례하게 구는 청나라 사신에게 돌을 던진 사람이 바로 이 사람.
- 성일환 ☆ : 대한민국 공군참모총장 출신의 한국공항공사 사장. 군 시절부터 덕장으로 소문이 자자해 인격적 물의가 없었고, 낙하산인데도 그 흔한 노조 반대가 없었다(...). 낙하산치고는 그래도 이전 분야와 매우 가까운 편이다.[17] 한국은 민간공항과 공군의 관계가 긴밀한 편(광주,군산,김해,대구,사천,원주,청주 등)으로 민군 업무협조가 중요하다. 비행단장, 공본 감찰실장, 공사교장 등 실무에 능하고 지휘능력도 검증되었다.
- 세바스티아노 포체티노☆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장남으로 대학 졸업하자마자 토트넘 코치가 됐다. 그러나 상술한 다비데 안첼로티와는 달리 자질 논란이 아직은 없다.
- 세르히오 사네티 : 동생 하비에르 사네티 덕택에 인테르 유소년 팀 감독을 한 적이 있다.
- 신돈 ☆ : 분명 낙하산이기는 한데 현대에 들어서 개혁가로써 재평가되는 특이한 케이스.
-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 과도한 러시아산 국뽕 푸쉬로 피겨스케이트 금메달을 땄으나 이후 자기 본 실력이 들통날까봐 빙판 위에 서기를 피하면서 역대 금메달리스트들 중 가장 빨리 몰락했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 친구 아버지의 빽으로 특허청 심사관으로 근무했다. 그 와중에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다. 특허청 일을 하며 시계의 시간 동기화 관련 특허를 보고 상대성 이론을 연구했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특허 관련한 일도 제대로 한 듯.
- 양정례 : 어머니의 뇌물로 국회의원이 됐다가 결국 박탈당했다.
- 에반스 콩도비아 : 조프리 콩도비아의 형으로 동생이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 있을 때 잠깐 영입된 적이 있다.
- 오영식 : 국회의원 출신의 코레일 사장. 철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캠코더 인사라는 이유만으로 특채된 케이스. 이후 각종 사건 사고로 인해서 또 하나의 무능한 낙하산 사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불명예스럽게 사퇴하였다.
- 오영환 : 클라이밍 선수 김자인의 남편이자 소방관으로서 정치권에 눈이 띄어서 공천되었다. 물론 오영환이 소방관 시절 때 투철한 정신으로 성실히 근무하면서도 소방관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고군분투한 건 사실이다. 이 과정에서 문석균과의 공천 갈등이 있어서 여기에 등재. 실제로도 그의 의정활동이 소방관 근무의 연장선상에 있을 정도로 소방정책 및 국민안전에 집중되어있다. 반대로 말하면 소방관의 직업 정신이 없었으면 타지 않았을 낙하산이었다.
- 운동선수들의 가족들 : 운동선수의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자격증도 없이 에이전트를 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들의 폐해가 심해지면서 FIFA가 이제 선수 가족들도 자격증 따야 한다고 선언했다고 한다.
- 라바 볼 : 아들들의 에이전트를 자청하면서 도 넘은 막말을 하고 아들들에 지나치게 자기 상품을 끼워팔다가 아들들이 계약을 못 할 뻔하기도 했다.
- 완다 이카르디 : 마우로 이카르디의 부인으로 위 베로니크 라비오보다도 더한 막장으로 평가받는다. 남편의 에이전트를 자청하며 2016년부터 매년마다 그의 소속팀인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게 재계약을 강요하며 진상을 떨었다. 인테르가 급여를 올려준 것에 더해 달래기 용으로 이카르디에게 주장직을 주자 이것만 믿고 더욱 횡포를 부리다가 타 팀들의 관심이 완전히 끊겼으며, 결정적으로 이카르디가 주장직을 박탈당하자 경기에 나오지 않겠다며 꾀병을 부리며 태업을 선언하게 되며 자승자박에 팀킬러가 되었다.
- 이승준 : 이승우의 형.
형전드이승우의 에이전트 일도 하고 있지만 동생을 과대포장하고 에이전트로서 능력과 자질 논란이 끊이지 않는데다 동생의 명성을 이용해서 자기 축구교실 홍보에 열을 올리는 걸로 비판받고 있다.
- 원균 : 무과급제 과정에서부터 아버지 원중량의 부정이 있었다. 이순신과의 마찰로 한동안 후방으로 빠져있었으나 정유년에 내게 수군을 주면 부산으로 진격하겠다고 큰소리 뻥뻥쳐서 때마침 이순신을 견제할 대상을 찾고 있던 선조의 눈에 들어 선조의 억지로 이순신을 몰아내고 삼도수군통제사에 임명된다. 물론 결과는 참혹했다. 종전 후엔 역시 선조의 억지로 선무공신 1등에 제수된다. 1591년 전라좌수사에 임명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대간의 탄핵으로 면직되었다. 정작 원균의 동생인 원연은 이런 낙하산이 아닌 재야의 선비로 남아 있다가 스스로 의병을 일으켜서 싸워 공을 세웠다.
- 이순신 ☆ : 1589년 2월, 이광의 추천으로 전라도 감사 휘화 조방장에 임명, 12월에는 류성룡의 추천으로 종6품인 전라도 정읍현감으로 재직했고, 류성룡의 천거로 종3품인 고사리진 병마첨절제사에 임명될 뻔 했으나, 사간원에서 "승진 속도가 너무 빠르다"라고 태클을 거는 바람에 무산되었다. 그리고 1591년 2월 13일에 선조가 직접 "이억기 등과 함께 남해 요충지를 방어하라"라는 전교를 내렸고, 또 사간원에서 또 태클을 걸까봐 정읍현감에서 진도군수로 승진시키는 동시에 가림포첨절제사로 승진시켰고, 그 직후 전라좌수사(종3품)에 초수했다. 쉽게 말해 종6품에서 선조의 명으로 단 하루만에 7단계나 껑충 뛰어오른 것이다. 그래서 이순신의 승진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며 이를 취소해야 한다는 건의도 올라왔었다. 하지만 이 선택이 오히려 나라를 구한 신의 한 수가 되었다.
- 일본군 : 치치부노미야 야스히토, 다카츠노미야 노부히토,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영친왕 이은 - 당시 일본 황족(영친왕 이은은 왕공족, 일본 육군 중장 역임) 남성은 모두 일본 육사 or 일본 해사에 진학하도록 하였으므로 엄밀히 따지면 낙하산이 아니나 황족이라는 이유로 장군이나 영관급 장교가 되었고 자신보다 계급이 높은 사람들에게 하대했으므로 일단은 넣겠다. 문제는 이쪽은 엄청나게 유능해서 주목받은 게 아니라 승진으로 올라간 작자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무능했다. 대표적인 예가 삼대오물. 총리대신이라고 예외가 아니라서 당시 총리대신이던 도조 히데키는 사이판 전투 이후 총리직을 사퇴하긴 했으나, 후임으로 내세운 총리가 자기 노선의 고이소 구니아키였다.
이건 뭐 엽관제도 아니고...그것도 해군이 반대함에도 무시하고 세웠다 한다. - 장영실 ☆
- 장캉양☆ : 쑤닝 그룹 회장 장진둥의 아들. 고작 27세의 나이에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회장이 되었다. 그래도 이탈리아 6년 거주 경험 때문에 이탈리아어도 잘한다고 하며 운영도 잘 하는 중.
- 정연주 이후의 KBS 사장들 : 정연주 이후로 KBS는 급속하게 보수화의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정연주 이후의 KBS 사장들이 모두 임기때마다 단계별로 논란을 일으켰다. 모두 KBS에서 내부승진으로 임명된 인물이긴 한데, 낙하산이라고 볼 수가 있다. 이병순은 시사투나잇과 미디어 포커스 등의 시사 프로그램들을 폐지시켰고, 심지어 외화 더빙 프로그램이였던 KBS 프리미어와 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까지 폐지 시켰고[20], 자신이 사장 되는 것을 반대하던 일부 직원#을 해고 시켰고, 이병순 이후의 사장들도 일부 직원들을 해고시켰다. 김인규는 대한민국 제5공화국때 민정당 출입 기자증거 영상로 추적 60분의 4대강 정비 사업 편의 편성을 막았으며 사장 임기때 보도본부장인 고대영과 콘테츠본부장 길환영이 수신료 인상 실패로 사표를 냈지만 사표 수리하지 않고 계속 버티다가 현대자동차 골드접대 논란이 나면서 결국 고대영 당시 보도본부장의 사표 수리를 했으며# 길환영은 닥터후와 셜록 같은 외화시리즈를 편성하던 KBS 해외걸작드라마를 완전 폐지하려 했었고,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은폐하려는 것도 모자라 프로그램의 변칙 편성(대표적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심지어 희대의 발암 막장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을 수신료의 가치를 전하는 대표 드라마이라는 되도 않는 미친 망언까지 일삼았고, 조대현은 김인규 사장 임기 때 부사장이었으며 2014년 연말에 2015 대개편로 유일하게 남아있던 외화 더빙 프로그램 명화극장과 교양 프로그램 러브 인 아시아를 폐지 시켰으며 CJ E&M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제작비 일부(170억원 중 KBS가 30억원 투자)를 투자했으며 고대영은 현대자동차에 골프접대 논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2014년에 자회사인 KBS 비즈니스 사장으로 복귀하였고 사장 취임후 다음해 미디어 인사이드와 KBS 뉴스 옴부즈맨 같은 비평프로그램를 폐지한 것도 모자라서 공영방송인데도 자회사 몬스터 유니온을 설립하였고 심지어 일부 출연금지 연예인들(이수근, 이상민, 토니 안, 김용만, 박시연, 이성진 등)를 연달아 해제 시켰고 이것로도 모자라 인천상륙작전 보도 지시 거부한 기자를 징계했고 급기야 TV 방영까지 감행하였고 문재인를 지지한 황교익을 출연금지 시키자 김인규 사장 임기때 개그우먼 김미화가 주장하던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다는 얘기가 사실로 확인이 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렇게 막장짓을 일삼고 있는데도 불고하고 매 사장들마다 수신료 인상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있다. 2017년 4월 11일에 언론부역자 2차 명단 50명이 발표되었는데, 정연주 이후의 사장들이 모두 명단에 올랐다.출처
- 차태현☆ : 부모가 원래 방송계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 최윤희: 수영선수 출신으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라는 점 이외에는 능력이 검증된바 없으나 문재인 정권의 눈에 들어 문체부 차관의 자리까지 올랐다.
- 츠지모토 료조 ☆ - 캡콤 회장의 아들로 결국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성공시킨다.
- 킴 카다시안☆ 남매들 : 애초에 킴부터가 패리스 힐튼 시녀 생활 덕택에 떴다는 말을 듣는다. [23] 패리스와 결별한 후엔 PD였던 어머니 크리스 제너의 힘으로 예능 프로그램을 런칭했고, 킴의 형제자매들까지 킴 덕에 덩달아 유명세를 타게 됐다.
- 켄달 제너 : 카다시안 가의 이부 여동생으로 상술한 절친 지지 하디드처럼 일가의 힘을 이용해 모델이 되었다는 게 정설로 여겨질 지경. 본인은 오로지 실력만으로 모델이 됐다고 했지만 자신은 아무 쇼나 서는 모델들과는 다르다는 망언으로 모델 업계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낙하산 인사라는 것을 사실상 자기 입으로 인정했다.
- 한신 ☆ : 초나라의 병졸출신으로 한나라의 듣보잡 하나였는데, 소하가 "나라안에서 그와 비견될 자가 없습니다."면서 추천하자 유방은 바로 대장군으로 임명한다. 그리고 한신은 중국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장이 되었다.
- 하진 ☆ : 삼국지연의의 이미지로는 소금장수를 하다가 후궁인 누이의 인맥빨로 대장군까지 오른 전형적인 낙하산이다. 다만 정사의 이 사람을 낙하산으로만 표현하면 억울한게 출세는 누이 덕에 했을지 몰라도 대장군이라는 큰 벼슬을 하기에 능력이나 인덕은 뒤지지 않았다.[24] 최후가 너무 어이없었기에 더 저평가 받는걸지도.
- 하후무 : 하후돈의 둘째 아들로, 삼국지연의와 정사 모두 한결같이 무능하다고 까이는 인물.
- 홍명보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유일무이한 낙하산 감독이다. 대표팀 감독에 오르기까지 그가 거친 과정은 전형적인 낙하산 인사 그 자체다. P급 지도자 자격증도 없이 대표팀 코치에 임명된 것을 시작으로 축협의 일방적인 후원 아래에 연령대별 대표팀 감독을 거쳐 A대표팀 감독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동년배 감독들인 황선홍, 신태용, 최용수 등이 클럽 감독을 맡아 이리저리 씨름하는 동안 홍명보는 축협의 후원과 비호 아래 승승장구하면서 대표팀 감독 자리에 오른 것이다. 그런데도 전술 능력은 전혀 늘지를 않아 연령대별 대표팀 감독 시절부터 A대표팀 감독 시절까지 주야장천 자기가 잘 아는 1개 전술로만 우려먹다가 브라질 월드컵에서 희대의 대형사고까지 치며 팀을 밑바닥까지 다 말아먹었다.
- 호프 힉스 : 모델 출신으로 도널드 트럼프의 보좌관.
- 대형기획사에서 트레이닝 받은 거의 대부분의 아이돌들 : 회사에 들어가는 과정에서가 아닌 데뷔 후 방송출연에서 낙하산 인사가 된다.
- 연예인의 가족이나 친구, 동료, 지인 : 오디션이나 섭외 과정에서 여러 절차를 생략하고 특혜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부모나 친척, 친구, 지인이 하는 프로그램이나 영화 등 매체에 슬쩍 캐스팅되는 경우도 있다. 인맥질이 너무 많은 판이라서, 차고 차고 넘친다.
5.2. 가상인물 [편집]
범례 |
능력이 좋은 낙하산 인사(☆) |
무능한데다가 아주 악질적인 낙하산 인사(★) |
-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 키라 야마토 : 중반까지 계급에 대한 아무런 언급도 없다가 뜬금없이 후반부에 오브 장성의 군복을 입고 나온다. 설정상으론 준장 계급. 시데 종료 후엔 라크스를 따라 자프트로 넘어가서 백복을 입고 있는 자료도 존재. 사실상 작중 활약은 뛰어났지만, 지휘관으로의 활약이 아닌 파일럿으로의 활약이었는데 뜬금없이 고위 지휘관이 되었기에 낙하산 인사로 불린다. 다만, 키라 야마토는 군인이 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권총으로 위협당해 강제로 징집당했으며, 사람을 죽이는 것을 원치 않았고 전쟁을 싫어했다는 점에서 과연 진짜로 '낙하산 인사'인지는 의문스러운 면이 있다.
- 기어와라! 냐루코양 - 쿠우코 : 행성보호기구에 취직한 방법이 인사부에 있는 친척 아저씨 덕분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사촌언니인 쿠우네도 낙하산 인사 의혹이 있다. 그 인사부에 있는 친척의 딸이 쿠우네이므로(....).
- 네모바지 스폰지밥 - 왕해삼 : 해파리사냥꾼협회의 회장인데, 협회에 들어온 이유가 바지가 마음에 들어서였고 심지어 운빨로 회장으로 승직했다.
- 더 머펫 쇼 - 스쿠터 : 아저씨 빽으로 취직. 일을 못 하는 편은 아니지만 때때로 빽을 악용한다.
- 하도르 : 과거 엘 백작의 모성인 행성 우라노에서 칼번 부대장을 구조했었고 그 대가로 부대에 자리잡아 신체 회복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 골드리치 주니어 : 골드리치의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골드비치 리조트를 경영하게 됐으나 경영 일에 관심이 없어서 그와 같이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있다.
- 리멤버 - 아들의 전쟁 - 남규만★
쉬리 - 어성식-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아르타니스☆ : 게임이 출시되고 한참 후에 나온 소설 때문에 졸지에 플레이어의 공을 다 가로채고 낙하산이 되었다. 아르타니스가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작가가 게임의 초기 설정을 알지 못하고 쓴 소설을 블리자드가 공식소설로 인정함에 따라 스덕후들 사이에선 낙하산 인사란 소리를 듣는다.
- 연예인 지옥 - 박 일병★, 이지용★
후속작 666부대의 정지혁 에피소드에 등장한 악역으로 낙하산 인사 중 정지혁한테 참교육 받고 부도로 회사가 망한 후 박정준, 태권부와 같이 영창가다가 다른 부대로 방출된 이지용과는 달리 조만필의 과거 회상 때 등장한 박 일병일 경우 도지사의 아들로 자기 아버지의 인맥을 악용하여 황제 복무 논란을 일으키다가 조만필에게 혼났으나 후송간 상태에서 자신의 잘못을 부인하고 아무런 처벌받지 못하고 이를 응징하던 조만필이 666부대로 방출된 이후로 묻혔다. -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 한스 빙클. 허우대만 멀쩡하고 입만 살아있는데다가 학창시절 성적 낙제에 군사 커리어도 최악이라 할 정도로 잘난 구석이 전혀 없다. 작중에서도 프라우 엥겔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고 딱히 성과라 할만한 것도 없는 주제에 소위씩이나 달고 있는 게 더 가관이다.
- 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 - 프리츠(제3제국 병사). 프롤로그에서 웨슬리를 따라가다 보면 프리츠와 그 삼촌의 대화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육상방위대 마오 - 주인공 3인방. 불과 8살에 참모총장 할아버지들 때문에 방위대원이 되었다. 명목상으로는 '귀여운 에일리언'에게 통상 병기를 쓰는 건 잔인하다는(=여론의 지지를 잃음) 이유 때문이지만...
- 이나즈마 일레븐 아레스의 천칭 : 시메리가와 카게루★ : 위의 토비타카가 양반일 정도로 심각한 악질 낙하산. 토비타카는 훈련이라도 열심히 했건만, 이 놈은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는 빽 하나만 믿고 건방지게 굴어댄다. 애초에 작전의 일환으로 일부러 추가시켰던 멤버라 감독에 의해 퇴출.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 시연 : 원래 평범한 보디가드였지만 최진수가 시연을 광적으로 좋아해서 높으신 분들이 최진수를 안정시키기 위해 시연을 연구소 보안팀장으로 만들었다. 진수의 자해는 못 막지만 자살 방지엔 효과적이다.
- 쥬얼펫 키라☆데코! - 오미야 핑크 : 키라☆데코! 파이브의 사령관인 데코리스키 박사와 친척인 관계로 키라☆데코! 파이브 멤버에 들어올 수 있었다.
- 태조 왕건 - 비뇌성 전투 당시 왕건(태조 왕건)☆ : 당시 왕건은 갓 스물을 넘긴 청년이었고, 이전까지 한 일이라고는 송악 황궁 건설을 감독한 것 밖에 없었지만, 양길이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오자, 궁예는 왕건을 총 사령관으로 임명한다. 양길은 이를 비웃었으나, 왕건은 양길이 어찌 공격할지, 어디로 후퇴할지, 어디가 아군에 유리할지 다 파악하고 군대를 능수능란하게 지휘하여 양길을 격파해버린다. 그러니까 일자무식이긴 하지만 수많은 전쟁을 겪은 백전노장을, 전쟁 경험이라고는 해적과 싸워본 것밖에 없는 새파란 젋은이가 격파해버린 것. 이 전공으로 인해 왕건은 궁예의 의형제가 되었고, 그 이후로도 왕건은 수많은 전공을 세움으로서 단순 낙하산 인사가 아닌, 마진국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거듭나게 된다.
- VIP(드라마) - 온유리
6. 기타 [편집]
6.1. 외국 기업의 낙하산 사례 [편집]
외국 기업에서도 낙하산 인사는 있다. 그 중 특이한 사례가 몇몇 있다. 6곳 중 4곳이 독일이다.
- 독일 귀금속 업체 '헤라에우스' : 이들은 귀금속 부문 세계 1위 자리를 160년째 지켜오고 있다. ‘다른 회사를 경영한 경험이 있어야만 그룹 CEO가 될 수 있다’는 규정을 둬 헤라에우스 오너 일가가 그룹 CEO에 오를 때는 나이가 대개 40대 중반을 훌쩍 넘는다.
- 스웨덴 재벌 발렌베리 (Wallenberg) : (1) 혼자 힘으로 명문대를 졸업 (2) 스웨덴 왕립 해군사관학교에 입학 (3)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세계적 금융 중심지에 진출. 그 외에도 할아버지가 손자를 교육하는 격대 교육을 시행하고 있고, 일요일 아침마다 자녀와 산책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규정이 가족 사명서에 실려 있다. 후계자 2명을 뽑아 그룹 최대의 2개 회사(지주회사와 은행)를 운영하는데, 다른 수십 수백명의 가족은 절대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 계열사 사장이나 중간관리직이라도 시킬 수 있을 법하지만 그러지 않고 각자 다른 일을 하며 가문의 재산으로 살아가고 있다.
- 독일 화학/제약업체 '머크' : 12대 340년 이상 유지된 가족기업이다. 전문경영인이 실질적인 회사 운영을 맡아서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 있다. 연령별 후계자교육(15~20세, 20~25세)을 철저하게 하고 있다.
- 중국 요리 소스 제조회사 '李錦記'(이금기) : 4세대째 이어진 가족기업이다. 후계자인 5세대는 대졸 후 최소한 다른 회사에서 3년 근무한 후, 일반 직원처럼 입사시험에 합격해야 기업에 참여할 수 있다.
6.2. 외국의 낙하산 인사 차단 [편집]
7. 관련 항목 [편집]
8. 안녕 절망선생의 등장인물 [편집]
파일:attachment/낙하산 인사/77.jpg
문부과학성에서 2학년 헤반으로 내려온 인물.
본편 25화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근거없는 자신감의 소유자. 다른 낙하산 인사와는 다르게 조직에 도움이 되고자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하지만, 죄다 영 좋지가 않다.[30]
일주일에 한번 학교에 출근만하면 매달 80만엔을 받고 졸업 후에는 3000만엔의 퇴직금을 받는다.
한번 교내에서 흡연한 것을 들킨 후에는, 시도때도 없이 반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퇴직금을 노리고 있는 듯.
2006년[31] 1학기 기말고사 때는 반에서 29등을 하였다. 역시 무능.
문부과학성에서 2학년 헤반으로 내려온 인물.
본편 25화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근거없는 자신감의 소유자. 다른 낙하산 인사와는 다르게 조직에 도움이 되고자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하지만, 죄다 영 좋지가 않다.[30]
일주일에 한번 학교에 출근만하면 매달 80만엔을 받고 졸업 후에는 3000만엔의 퇴직금을 받는다.
한번 교내에서 흡연한 것을 들킨 후에는, 시도때도 없이 반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퇴직금을 노리고 있는 듯.
2006년[31] 1학기 기말고사 때는 반에서 29등을 하였다. 역시 무능.
[1] 회전문 인사; 일부 인사가 주요보직을 돌아가면서 맡는다는 뜻으로 "공직 퇴임뒤 민간기업, 단체 등에서 활동하다 다시 공직에 발탁되는 경우"를 말한다. 사실 낙하산 인사와는 완전히 다른 의미지만, 낙하산으로 들어오는 높으신 분들의 출신성분이 여기 부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해당되는 것.[2] 족벌주의, 친족 등용으로 어원은 중세 일부 부패한 교황이 자기 사생아들을 조카(Nephew)라면서 추기경으로 등직시킨 사례들이 빈번했다는 데서 유래했다.[3] 연고주의, 학연, 혈연, 지연, 군연, 친구 및 지인 등용.[4] 참고로 평범한 사람이 임원이 되는 평균 나이는 47세 정도이고, 대졸 동기생의 0.5% 정도만이 이 자리에 다다를 수 있다.[5] 경남지역 국립대로는 경상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등이 있다. 부산대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경남에 캠퍼스가 있다.[6] 장관을 겸직하기도 한다.[7] 특히 이렇게 떠밀려온 경우 마감일자가 늘어나기는커녕 당장 코앞에 닥친 아슬아슬한 경우가 많아 야근에 철야는 확정.[8] 과거에는 쇼 오락으로 불렸다.[9] 무한도전, 1박 2일 등의 코메디 장르의 프로그램을 뜻할 때.[10] 사실 이순신의 전라좌수사 임명은 낙하산은커녕 그냥 정상적 승차라고 주장하는 이도 매우 많다. 이미 3품인 수군절도사의 바로 아래 단계인 4품 만호의 직책을 이미 오래전에 지냈기 때문이다. 요즘으로 치면 차관 지내본 사람이 장관으로 승진한 것과 다를 바 없다. 다만 낙하산이라고 하는 이유는 진급 순서의 문제가 아니라 진급하는 속도가 일반적인 수준을 한참 뛰어 넘었기 때문에 나오는 말이므로 비정상적인 진급과정이 맞긴 했다. 그래서 전쟁 직전에 벌어진 이순신의 승진 과정에서 신하들이 선조를 엄청나게 비판했다.[11] 스스로 승려를 사칭했다고 한다.[출처] 12.1 12.2 12.3 https://en.wikipedia.org/wiki/Nepotism#United_States[15] 이부분은 류 감독의 MSG가 첨가되어 있다고 한다.[16] 덕분에 마이크 피아자는 '역사상 가장 늦은 순번에 지명돼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한 선수' 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후 제도 개편으로 인해 아마추어 드래프트가 40라운드로 줄어들면서 다시 제도가 바뀌지 않는 한 절대 깨지지 않을 기록이 되었다.[17] 당시의 평은 올만한 곳에서 올만한 분이 왔다는 평가.[18] 심지어 감독경험도 아예없는 초짜 이다.[19] 정작 라비오는 국대 감독인 디디에 데샹에게 자신을 안 뽑았단 이유로 주제넘게 반발했다가 그가 우승하여 거물이 되어버림으로서 국가대표팀 선발 길이 영영 막혀버렸다.[20] 물론 김인규 사장 임기때 다시 재편성 되었다.[21] 최미경은 전업주부인데다 이호연의 원래 아내가 아니었으며 재혼한 사이로 대표이사 자리에는 자신의 딸이 내정되어 있었는데, 이호연과 결혼하기 전에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딸이었다.[22] 나오미는 지지가 신인일 때 그녀의 워킹 실력에 대해 혹평을 한 적이 있다.[23] 그러나 킴은 엄연히 남부럽지 않은 집안 사람임에도 기꺼이 출세를 위해 패리스 밑으로 숙여들어갔다.[24] 이 사람이 죽자 나름 나라의 깐깐한 사대부라는 부하들이 충성을 못해서 안달이 났을 정도의 인망이 있던 자다.[25] 다만 하후돈이 정말 무능한건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다. 군재는 확실히 아니였지만 조조 세력 치하에서 이 사람이 맡은 대장군직의 목적은 전투 지휘가 아니라 그런 현장 지휘관들을 포섭하기 위해서였기 때문이다. 확실히 인성은 대단히 좋았기에 그런 목적은 성공한 셈. 다만 그런 역할을 맡은 계기가 역시 그가 조조의 친족이였기 때문도 있기 때문에 낙하산이 아닌건 아니다.[26] 특히 장관은 100%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이라서 낙하산이 될 수밖에 없다. 그 와중에 자기 파벌로만 구성하려고 대통령에게 끝까지 개기는 군바리들의 위엄. 참고로 대통령제를 하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군 장성들로만 국방장관을 임명하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물론 인사청문회가 있기는 하지만 국무총리 등과는 달리 임명동의안 없이도 임명이 가능하다. 여소야대 정권이라면 모를까 초거대여당일 경우 야당의 반발도 그냥 무시하고(...) 임명해버리면 끝난다.[27] 본인이 말하기를 시부모님과 만난 상견례 자리에서 낮에는 주무시고 밤에는 클럽에 가서 노셨다고... 그럴 만두 하지.[28] 다만 이건 애니메이션상의 한계로, 선거가 열리는 장면은 애니메이션 말고 다른 미디어믹스물인 소설의 제 9권인 아야세 에리 편에 나온다. 즉 전체적인 스토리상 SID 9권 마지막에서 애니 2기 1화로 넘어가는 셈.[29]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실버문 순찰대 사령관 시절부터 총애하던 인물. 실바나스가 호드 대족장에 취임하자마자 전격 발탁되어 호드의 2인자급 위치에 올랐다.[30] 31인 30각을 하자던지(이토시키 린이 입학하기 전 기준이라 2학년 헤반의 인원은 31명), 샤프 사용을 금지하자던지, 반가(歌)를 만들자던지.[31] 작중 년도 계산법으론 쇼와 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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